안성시, 2022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 지역협의체 구축
  • 지용진
  • 승인 2022.09.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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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적 역할 기대
▲ 안성시, 2022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 지역협의체 구축
[안성=광교신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2022년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축하고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안성시는 2020년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년간 지역 특화작목인 유기농인삼과 다른 품목 간 결합을 통해 새로운 특산품을 육성하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년부터 추진한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지역협의체는 사업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해 나가는 실질적인 소통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2022년에 구성된 협의체는 농식품가공 및 마케팅 분야 전문가 등 7명의 위원으로 사업이 목표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상호 간 협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1차 정기회의는 위원장 인사말, 안건처리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산자원 융복합기술지원 후속사업 도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 체계구축 및 기타 운영위원회 발전에 대한 안건 등을 주요안건으로 처리했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역협의체 구축이 특산자원융복합기술지원 사업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방안과 의견 등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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