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호우 피해 복구 총력” 주문
  • 지용진
  • 승인 2022.08.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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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호우 피해 복구 총력” 주문
[오산=광교신문]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난 10일 계속된 폭우로 인한 오산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복구를 지시했다.

시에서는 집중호우로 쓸려내려 온 잔재물을 제거하고 자전거 도로 및 산책로에 퇴적된 토사를 제거하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설물 파손으로 인해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목교 등은 통행을 임시 제한해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시설별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재 큰 피해는 없는 상황이지만 향후 추가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경우 침수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며“빠른 복구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고 호우로 인한 재난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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