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꼭 잡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손을 꼭 잡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은수미 성남시장
  • 승인 2021.01.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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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문=피플 앤 페북] 저를 마주대하고 활짝 웃는 중앙공설시장 상인 여러분을 보니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중앙공설시장은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점포 177개 창고와 주민편의시설을 갖추고 이제 드디어 시민 여러분을 맞습니다.

고소한 전들, 설탕 솔솔 뿌린 찹쌀도너츠와 꽈배기, 갓 튀겨진 바삭 돈까스, 먹음직스러운 두툼한 떡, 주인장 따님이 개발한 갈비통닭까지 설날 장볼 리스트 적어갑니다. 다시 갈 때는 장바구니 큰 거 가지고 가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오.

대박나라 중앙공설시장!

2021. 1. 20.

중앙공설시장

 

 

* 글 사진 : 은수미 성남시장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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