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현장에서 답을 찾습니다
  • 백군기 용인시장
  • 승인 2021.01.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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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문=피플 앤 페북] 시민들께서 동백호수공원에서 신갈천 산책로 이용시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두 장소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3개 차도의 횡단보도를 통과해야만 왕래가 가능하기 때문인데요. 현장을 방문해 진입로와 경사로를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어서 장애인 거주시설을 방문해, 종사자들 및 입소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입소자들을 헌신적으로 보살피는 종사자들께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과 함께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복지의 향상에 더욱 신경 써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새해 첫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2021.1.4)

 

* 글 사진 : 백군기 용인시장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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