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 시대와 지역복지의 방향’정책세미나 성황리 종료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 시대와 지역복지의 방향’정책세미나 성황리 종료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9.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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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 시대와 지역복지의 방향’정책세미나 성황리 종료

[안성=광교신문]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코로나 시대와 지역복지의 방향’을 주제로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한 사회 환경적 변화를 살펴보고 새로운 지역복지환경을 대비함과 동시에 사회복지 전반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좌장으로 심상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장이 나섰고 김정근 강남대학교 교수가 ‘뉴노멀과 사회복지 5.0’ 이라는 주제로 IC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민간기관과의 협업을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백영기 안성시 복지정책과장은 ‘위드코로나 시대의 안성시 복지정책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으며 임승관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은 ‘취약계층 대상 감염병 관리와 위기관리체계 구축방향’에 대해 진행해 줬다.

이후 정은주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부장은 ‘코로나 시대의 실천현장의 사례’를 구체적으로 제안했으며 김미정 前 경기도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장은 ‘코로나 시대, 민관협력을 통한 실천적 대안’에 대해 쿠바의 보건의료체계를 빗대어 안성시의 전달체계와 접목할 부분을 설명했다.

이날 토론자들은 사회복지사의 안전을 담보하면서 기관간의 연대와 민관협력조직을 활용해 지역 돌봄의 공백을 메우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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