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가을 꽃 식재
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가을 꽃 식재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9.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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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교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가을 꽃 식재
[평택=광교신문] 평택시 세교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24일 가을을 맞아 식재 행사를 가졌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매 계절마다 아름다운 세교동을 만들기 위해 관내 주요 거리에 화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메리골드 및 국화를 식재해 아름답고 쾌적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섰다.

우제욱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순희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정우 세교동장은 “온몸으로 봉사해준 새마을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재활동 및 관리를 통해 아름다운 세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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