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무한돌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마실사랑방’ 사업 운영
서부무한돌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마실사랑방’ 사업 운영
  • 김음강 기자
  • 승인 2020.08.2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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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선정되어 사업 실시
▲ 서부무한돌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마실사랑방’ 사업 운영
[안성=광교신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2020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마실사랑방’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초 상반기에 사업 시작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감염 예방 및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사업 일정을 연기했다.

‘마실사랑방’은 마음을 나누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랑방의 약자로 저소득 독거노인 대상으로 뜨개질·원예 프로그램, 자조모임, 건강증진 서비스, 사회참여 활동 등을 통해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확립하고 독거노인의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특히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복지 서비스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성아 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활력을 증진하고 사회적 역할 확대로 자존감을 높여 어르신들과 함께 Well-aging을 실현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갈 것이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과 위생수칙에 철저히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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