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멋집
캡사이신·목초액 없는 본초 불닭발
 불닭발
 2013-07-02 00:26:04  |   조회: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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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운동화 세탁체인, 대한민국을 휩쓸었던 천원만두 열풍의 선두주자, 그리고 대전지역에서 성공체인으로 손꼽히는 오징어와 친구들, 그리고 지금의 본초불닭발까지 방승재 미래원 F&C 대표는 평범한 시장에서 비범한 성과를 만들 줄 아는 창의적인 CEO로 손꼽힌다.

방승재 대표는 불닭발 시장조사를 위해 전국의 이름난 닭발 맛집을 순회하면서 많은 맛집들이 캡사이신과 목초액으로 매운맛과 불맛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내는데 놀랐다고 한다. 하지만 그래서 더 제대로만 한다면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캡사이신과 목초액을 사용하지 않고 제대로 된 시원한 매운맛과 진짜 불맛을 만들기 위해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제품을 개발해 왔다.

그리고 그 결과 지금은 캡사이신과 목초액 없이도 시원한 매운맛과 제대로 된 불맛을 내는 본초불닭발을 개발해 15개 지점과 400여 취급점을 가진 성공적인 업체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소셜커머스 시장에서도 매회 완판을 기록하는 맛집 상품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본초불닭발은 매장의 메뉴구성을 단조로운 구성에서 탈피해 통뼈, 무뼈, 오돌뼈, 불족발, 소금구이, 날개, 닭가슴살 해물만두, 그리고 파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화 해 닭발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매장을 방문할 수 있게 유도하고 있다.

또 방승재 대표의 오랜 프랜차이즈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입지의 점포에서도 매장판매와 테이크아웃 그리고 배달의 삼박자를 조합해 빠른 시간내에 점포가 자리를 잡도록 운영노하우 전수도 하고 있으며 전 제품이 수제, 직화로 가공된 뒤 포장 상태로 배송되기 때문에 점포에서는 주방장 없이도 운영이 가능해 업종변경이나 초보창업자들의 입소문으로 점포가 확대되고 있다.

방승재 대표는 “책임감 없이 만드는 100개 체인보다 내 점포라는 챔임감으로 만드는 10개 점포가 더 낫다”는 신조로 사업을 운영한다며 의지는 있지만 자본과 노하우가 없어 고민하는 소규모 창업자들이 자신을 만나 함께 성공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3-07-02 00: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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