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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소상공인 명인 30명 멘토로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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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7-02 00:24:41  |   조회: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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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코리아(대표 강동구)가 소자본 창업을 꿈꾸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제공하는 ‘새희망네트웍스’ 사업을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새희망네트웍스는 프랜차이즈의 기존 틀을 벗어나 전통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전국의 맛의 명인 30명을 선정하여 멘토로 임명, 예비 창업자 및 업종 변경을 계획하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양한 창업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교육 사업이다.

새희망네트웍스는 높은 로열티와 함께 인테리어 강요 등 각종 횡포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존 프랜차이즈 창업과 달리 800만원의 교육비로 전국 유명 맛집 명인들에게 각종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문적인 기업 마케팅 노하우를 가진 원비즈코리아가 별도의 추가 금액 없이 식당 간판 교체, 식당 내 홍보물 비치, 지역 전단 배포, 소셜 커머스, TV, 신문 등의 언론 홍보, 인터넷 마케팅 등 다양한 홍보 서비스를 지원하여 홍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원비즈코리아 강동구 대표는 “새희망네트웍스는 어려운 경제에 필요한 업종전환과 창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라며 “멘토는 최소 비용으로 유명 맛집의 노하우를, 멘토는 재능기부와 함께 본점 홍보 효과를, 음식점 고객은 유명 맛집의 음식을 주변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기쁨을 누리는 ‘3NEED’ 관계도가 성립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새희망네트웍스 멘토인 안동영가찜닭 서정궁 사장은 “경북안동 찜닭 골목에서 40년째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 비법을 전수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거절했었는데, 새희망네트웍스의 취지를 듣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하여 참여하게 됐다”며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피울 수 있는 자리가 생겨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새희망네트웍스는 지난 1년여에 걸친 교육사업 기획과 명인들의 발굴 선정을 거치고 올해 6월에 30명의 명인들에게 멘토 임명장 및 상패전달식을 진행했다.

오는 7월부터는 새희망네트웍스 홈페이지(www.새희망네트웍스.com) 및 본사 전화(1544-7596)를 통해 열매점전환신청서, 열매점창업신청서를 낼 수 있으며, 적합한 심사를 통해 열매점 대상자를 선별, 교육 및 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13-07-02 0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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